어제 저녁 약 2시간 내에 약 150여통의 문자를 수신하게 되었다.그 수 많은 문자의 내용은 모두 번호변경을 한 사람에게 문자를 보내면 번호 변경 안내 문자였다.그 문자들은 모두 다른 번호... 거기다가모두 내가 알지 못하는 번호이며, SKT, KTF, LGT에서 날라오는 문자들이였다. (번호는 개인보호 차원으로 일부를 가렸습니다.) 그 수 많은 문자 중에 친구에게 오는 문자가 있었으니 정말 보기도 어렵고 그런 문자 폭탄을 맞으니 시도때도 없이 계속 울려대는 헨드폰 때문에 짜증이 밀려들어왔다.SK 114에 전화를 걸어 문의를 했으나, 저녁시간에는 수신불량에 관련된 인원만 남아 있어 확인이 불가능하다고..이게 어찌된 일인지...일단 업무가 시작되는 9시 30분에 상담 예약을 해 놨다.그리고는 잠시 후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