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한 2년 반 정도 쉰거 같다... 2년 반 전에 약 2년정도 쉬엄 쉬엄 배웠던거 같다...2010년이 되면서 올해는 "운동"을 해보자!!!어떤 운동이 좋을까 하다가 다시 수영으로 돌아갔다.워낙 퇴근시간이 일정치 않으니... 고정된 시간은 아침 밖에 없다.회사도 멀어졌으니.. 이번엔 새벽 6시 수영이다...그리고 오늘이 그 첫날...근데 하필이면 폭설이냐..!!!ㅠㅠ하여간 그래도 새해 첫 수영인데 빠질 수는 없지...그래서 일어나자마자 부랴 부랴 달려갔다..하아.. 간만에 물 속에 들어가니 기분이 너무좋다...근데 이거 2년 반동안 뭘 한건지...완전 저질 체력이 되어 버렸다..20분도 수영안했는데 완전 헉헉 거리고..30분이 지난 뒤 접영을 시키는데 완전 물먹고... 중간도 못가서 걸어갔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