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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시작은 수영과 함께!!!

수영...한 2년 반 정도 쉰거 같다... 2년 반 전에 약 2년정도 쉬엄 쉬엄 배웠던거 같다...2010년이 되면서 올해는 "운동"을 해보자!!!어떤 운동이 좋을까 하다가 다시 수영으로 돌아갔다.워낙 퇴근시간이 일정치 않으니... 고정된 시간은 아침 밖에 없다.회사도 멀어졌으니.. 이번엔 새벽 6시 수영이다...그리고 오늘이 그 첫날...근데 하필이면 폭설이냐..!!!ㅠㅠ하여간 그래도 새해 첫 수영인데 빠질 수는 없지...그래서 일어나자마자 부랴 부랴 달려갔다..하아.. 간만에 물 속에 들어가니 기분이 너무좋다...근데 이거 2년 반동안 뭘 한건지...완전 저질 체력이 되어 버렸다..20분도 수영안했는데 완전 헉헉 거리고..30분이 지난 뒤 접영을 시키는데 완전 물먹고... 중간도 못가서 걸어갔다. ㅠ..

카테고리 없음 2010.01.04

20100104 - 100년만의 폭설... 그리고 그날 밤...

2010년 새해 첫 출근날....이게 왠 날벼락이란 말인가..100년만의 폭설이란다...아침은 완전 출근길 대란..나도 평소 1시간 40분이면 출근하는 길을 3시간이나 걸려서 회사에 도착했다.물론 지하철을 탔는데도 말이지...일부 회사사람은 4시간, 6시간이나 걸려서 회사에 도착하는 사람들도 있었고..일부 사람들은 출근 하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들도 있었다.새해 첫 출근 부터 완전... 대박이다.울 회사는 오늘 신입사원 O.T 가 있는 날인가보다..8층에 각 신입사원 명단과 OT를 받을 호실이 적혀있는걸 보니..누군가가 헐레벌떡 뛰어오며 보안직원에게 "제가 늦어서 그러는데요...어떻게 하죠..??"보안직원은 "다들 늦으셔서 괜찮습니다."그 신입사원의 기분은 어떠했을까??최근들어 취업도 어렵다는데...

카테고리 없음 2010.01.04

치우천왕기 - 이우혁

몇년 전부터 길을 돌아다니다 보면 책 대여점, DVD 대여점을 하던 곳에서 책 처분을 하는 곳을 종종 보게 된다.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고 했던가??나는 특별히 책을 살일이 없어도 그런간판을 보게 되면 자연스럽게 발걸음이 서점으로 향하곤 한다.그리고는 가끔.... 책 더미 속에서 예전에 보고 싶었던 책들을 찾아내곤 한다.거기에 중고책이라 가격까지 저렴하면 일석이조가 아닌가...이번에도 책을 쭈욱 훓어보니.. 역시 무협지와 만화책이 잔뜩 쌓여 있다..무협지는 간혹 한번도 대여하지 않은 거의 새책과 같은 수준의 책들도 있고..(음. 이건 분명 재미가 없어서 일꺼야...)사실 나는 무협지는 거의 읽어보질 못했으니... 잘 모른다.. ^^그리곤 뒤지다보니.. 어?? 많이 들어본 이름이다..."치우천..

카테고리 없음 2010.01.03

[뮤지컬] 웨딩싱어

뮤지컬 "웨딩싱어" 를 보고 왔다.사실 뮤지컬을 보기 전에 웨딩싱어... 가 뭔지 몰랐다.내가 무식한건가..??결혼식장에서 노래 부르는 가수를 말하는 것 같다..뭐 약간의 진행 비슷한 것도 하고~외국의 결혼식은 우리나라랑 조금은 틀리다고 생각하니까.뭐 결혼식도 파티와 같은 개념이 아닐까?? 그래서 웨딩싱어 같은 직업이 있는지 모르겠다.유명배우도 출연하고..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고... 거기다가 엄청나게 큰 대극장 (충무아트홀)에서 공연을 했다. 공연 시작전..커텐에는 겔러그와 팩맨 게임 장면이 나온다...이 사진을 찍고 곧바로 사진촬영 제지를 당했다. "알았따고요.. 공연은 안찍는다고요!!!" ㅠㅠ내가 본 날은 박건형이 출연하는 날이였는데..아... 정말 출연하는 분들 모두 노래가 끝내구게 잘 부른다....

카테고리 없음 2010.01.03

[ACADEMY] BMW M635CSI

차에 방향제도 떨어지고 해서.. 마트에 갔다가... 구경하다 프라모델 코너를 보게 되었다. 아.. 보는게 아니였는데...왠지 갑자기 BMW 자동차 프라모델이 날 부르는게 아닌가...몇일전 자동차 프라모델러 블로그를 본게 문제였나...하여간 결국 구입하고 말았다. BMW M635CSI 라는 모델이다...대략 1980년대 초반에 나온 모델 인거 같다.. 뭐 하여간 아카데미에서 나온 프라모델이라 비싸지는 않았찌만.. 그래도 잘 만들지도 못하고.. 특히 도색이나 이런 부분은 생각도 안하는데...쩝. 그냥 만드는데 의의를 두자.. 싶다..박스를 열어보니.. 음... 역시 부속이 많구나..살짝 겁부터 나기 시작했다...그리고 하루에 조금씩 조금씩 만들어 보자...도색은??ㅠㅜ 도색은 아무것도 없으니.. 패쓰.. 언..

카테고리 없음 2010.01.03

아아. 지름신 강림하사.. 삼식이를 지르고 말았나니..

GX-10을 산지도 벌써 2년이 넘어가는 동안 투번들로 잘 버티고 있었는데..눈이 펑펑오는 오늘.... 집에만 있다가 인터넷 쇼핑몰을 둘러보다가 결국 지름신이 강람하사 ...펜탁스 마운트 삼식이를 지르고 말았군요....난 카메라에 투자 안해!!! 를 그렇게 외쳤는데...결국 지르다니...하여간 이제 드디어 처음으로 단렌즈를 하나 구입하게 되었네요.. 앞으로 삼식이로 찍은 사진들이 올라오겠네요..가격이 조금 더 저렴한 삼성 35mm F2랑 최종 까지 겨루다가 결국 삼식이로 흘러왔네요..최대한 밝은 랜즈를 한번 써보고 싶은 욕심이랄까요..하여간 기대가 되네요... ~아..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나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인건가... 이.. 이건 인물용이라는데. ㅠㅜ 누굴 찍지.. 훌쩍!!

카테고리 없음 2009.12.27

눈이 펑펑 오는 날.....

연휴 마지막날...크리스마스 밤에도 눈이 살짝 내리긴 했지만...오늘.. 일어나자마자 부터 눈이 펑펑 내리기 시작했다.눈이 펑펑 내리는 날...누군가는 추억을 생각할 테고 ..누군가는 희망을 생각할 테고..누군가는 벌써부터 내일 출근 길을 걱정 할테고..누군가는..... 무엇을 해야 할지를 걱정 하고 있을테지...그러는.. 나는..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그리고 이 글을 보는 당신은 그때 무슨생각을 했을까...눈이란 참..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것 같다..잠들기 전.. 나는.. 내일 출근길을 걱정하며 잠이 들겠지.....

카테고리 없음 2009.12.27

삼성전기 사장님의 행운의 편지.. 나도 받게 될 줄이야..

아침에 출근하여 기분좋은 행운의 편지를 받았다.행운의 편지.. 이미 초등학교 시절.. 경험했던 내용..편지를 받고 96시간 이내 20명에게 편지를 보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그 당시는 참. 아나로그 시대였다.. 직접 손으로 쓰기도 했고... 그나마 여유가 있는 친구들은 복사를 해서 열심히 집집 마다 돌아다니며 우편함에 넣었던 그때 그 시절이 있었다.지금은 디지털 시대..행운의 편지도.. E-mail을 타고 퍼져나간다.이 행운의 편지가 왜 이렇게 이슈가 되고 뉴스에도 기사가 떴을까?바로 최초 발신자가 삼성전기의 박재우 사장님이기 때문...이 편지를 받은 사람들은 전달 기능을 사용하여 행운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계속 추가하여 전달하였다.메일의 수신처는 참 다양하다.내가 받은 메일의 경로는 아래와 같다. (처음..

카테고리 없음 2009.12.19

CALL OF DUTY - MODERN WARFARE 2

(사진은 PS3군요.. Gamemeca에서 퍼왔습니다.)나는 개인적으로 FPS 게임을 좋아한다. 뭐 사람을 죽여서? 총을 쏠 수 있어서?? 그런게 아니다.단순히 1인칭 시점으로 내가 게임에 좀더 몰입할 수 있어서... 최근 FPS 게임은 정말 드라마틱 하게 나오니까... 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Medal Of Honor시리즈 부터 Call of duty 까지.. 모든 시리즈를 플레이 해본 것 같다.FPS 게임은 과거, 현재, 미래 이렇게 3종류로 출시되고 있다.특히 Medal of Honor 시리즈와 Call of duty 는 1,2 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과거 전쟁을 다루다가 Call of duty 4 - Modern Warfare에서 현대전을 다루면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그래 ... 역시 현대..

카테고리 없음 2009.12.14

[용사냥꾼 이야기]를 읽고..

용사냥꾼 이야기 - 마셔 파워스 지음, 김정일 옮김/가야북스책의 표지에는 "미쳐 날뛰는 인생을 치유하는 마음 처방전" 이와 같이 적혀 있다.마음 처방전이라...책을 보기 전에는 제목과 너무 어울리지 않는 다고 생각했었다.이 책은 재미없는 나열형으로 구성된 자기 계발형 책이 아닌 판타지 소설과 같은 구성으로 이루어진 책이다.음. 마치 셀든보울즈의 책들과 같이 쉽게 훌훌 넘겨 가며 읽을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난 개인적으로 이런책들이 좋다. 뭐 읽기도 편하고. 기억에 남기도 좋고...~ 다 읽고 나면 뭔가를 얻은것 같은 느낌?교과서 처럼 나열되어 있는 책들은 왠지 공부를 해야 할 듯한 느낌을 줘서 ... 필요한 책이 아니면 잘 읽게 되지 않았다.이 책으 걱정많고 고민많은 현대인들에게 읽어볼만한 책이라..

카테고리 없음 2009.12.10

증권투자 상담사 공부 시작~

왠지 무엇인가를 공부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랄까...무엇을 공부 할까 하다가 우연찮게 인터넷에서 알게된 증권투자 상담사..왠지 땡긴다.. 싶어서 일단 책을 덜컥 사 버렸다.아마 올해 시험은 지나간것 같고 내년 시험을 봐야 하는데...ㅋ. 잘 할 수 있으려나.. 일단 시작했으니 끝은 봐야 겠지??자.. 오늘부터 증권투자 상담사나 공부해보자~~~

카테고리 없음 200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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