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이야기... (밀레니엄 파크)시티버스투어를 끝내고 나는 곧바로 밀레니엄파크로 달렸다.밀레니엄 파크란... (출처 : 밀레니엄파크 홈페이지)이곳을 왜 가고 싶었냐...바로.. "선덕여왕"을 촬영한 장소가 있다질 않은가..미실 궁도 있다고 하고...와.. 머너먼 경주를 왔는데 이곳을 그냥 갈 수 있나!!!그래서 밀레네엄 파크를 찾았다. 사진에도 보다싶이 선덕여왕 세트장을 크게 붙여놨다.하지만, 이거 왠걸.. ㅡ.ㅡ도착한 시간은 5시 30분이 넘었는데... 1월은 야간개장을 하지 않는단다..사실 난 개인적으로 야간개장을 노렸고.. 야간개장에 하는 공연을 노렸건만...경주를 떠나기 전 블로깅에서 야간공연이 꽤 볼만했다고 했는데... 흑..뭐 하여간 개장은 6시 30분 까지 밖에 안하고, 입장료는 다 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