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마이더스의 손 되겠다”출처지데일리 6/2 플레이앤펀 모바일게임 프로젝트 개발팀 리차드 게리엇(울티마온라인) , 피터몰리뉴(블랙앤화이트), 시드마이어(문명), 빌로퍼(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아마 게임을 좀 즐긴다고 생각하는 게이머들은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낯익은 이름들이다. 국내에서도 이들과 같은 꿈을 꾸는 이들이 있다. 특히 모바일게임 분야에 제품이 아닌 명작을 만들고 싶어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모바일게임 개발사 플레이앤펀(대표 김상범)의 모바일사업부 산하 6개의 프로젝트 개발팀들이 바로 이들이다. 이들은 “우리는 제품으로서의 게임을 만드는것이 아니라 작품을 창작한다”라고 자신들의 포부를 밝혔다. 국내에서는 현재 모바일게임 개발팀으로 유저들에게 인지도가 있는 팀은 아치소프트 ‘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