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제라'로 엔씨에 도전장출처머니투데이 6/2 온라인게임 2위업체 넥슨이 개발인원 100명에 3년간 100억원의 개발비를 투자한 신작 게임을 내놓았다. 그동안 캐주얼게임 부분에서 독보적 입지를 굳힌 넥슨이 선두업체 엔씨소프트의 텃밭인 다중접속온라인게임(MMOG) 분야에도 야심차게 도전을 시작했다. 넥슨(대표 서원일)은 1일, 청담동에 위치한 갤러리 와이트월에서 발표회를 갖고, 자사의 신작 온라인게임 '제라: 임페란 인트리그(ZerA: Imperan Intrigue)>(이하 제라)를 공개했다. 제라는 일반 다중접속온라인역할수행게임(MMORPG)에서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전투 및 몬스터 사냥에서의 지루한 요소를 배제시켰다. 레벨별로 각 단계에 맞게 몬스터들이 지능적으로 움직여 유저들이 단순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