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봉사활동을 나왔다.이 회사는 입사 부터 자동으로 봉사활동 동호회에 가입이 되어진다.오늘은 원래 결연되어 있는 장애인 보호시설의 분들과 산책(?)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으나... 날이 추운 관계로 그 분들과의 점심 식사로 정해졌다.회사에 출근고, 사람들과 모여 보호 시설로 떠났다.그리고 보호시설에서 각 장애인분들의 담당을 맡아 함께 점심 식사를 하는게 오늘의 봉사 활동이였다.그런데 연말이라 그런지 회사에서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일부는 남아 청소를 하기로 했다.나와 우리파트의 과장님이 약 50~60세 정도 되신 할아버지 담당을 하게 됬다.개인적으로 이런 일은 처음이였다.보통 봉사활동이라고 해봐야 기껏 거리 청소 또는 작업을 돕는 일을 하다가 직접 그 분들과 함께 하는 것은 처음 인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