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게임 '대중속으로... '출처머니투데이 인터넷파 5/6 [머니투데이 전필수 기자]한국 온라인게임의 대표장르인 역할수행게임(RPG, 롤플레잉 게임)이 변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일반 네티즌들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카트라이더' '팡야' 등 캐주얼 게임이 인기를 끌면서 최근 나오는 롤플레잉 게임들도 예전과 달리 일반 네티즌들을 광범위하게 겨냥하고 있다. 그동안 게임 매니아들의 전유물이던 롤플레잉 게임이 대중화 시대를 열고 있는 것. 롤플레잉 게임의 대중화를 선언하고 나선 최근 게임은 네오위즈가 야심차게 준비 중인 '요구르팅'. 오는 10일 공개시범(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하는 '요구르팅'은 누구에게나 향수가 있는 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액션 게임이다. 롤플레잉 게임으로는 게임 방식도 간편해 5~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