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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이미지 마케팅 본격 시동

PSP, 이미지 마케팅 본격 시동출처게임타임 4/13 오는 5월 2일 국내 정식발매될 소니의 휴대용 게임기 PSP가 이미지 마케팅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CEK)는 12일, 세계적으로 커다란 관심과 인기를 얻고있는 휴대용 게임기 PSP의 정식발매에 앞서 스타일리쉬하고 쿨한 PSP의 이미지를 먼저 체험할 수 있는 PSP브랜드 사이트 'PSP스타일(www.psp-style.co.kr)'을 오는 13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SCEK는 PSP의 정식발매와 예약판매 발표 이후 많은 관심과 기대를 보내주는 게이머 및 일반 소비자에게 PSP 공식 사이트 개설 이전, PSP만이 갖고 있는 스타일리쉬하고, 쿨한 느낌의 디자인과 고급스런 이미지를 구성하여, 제품의 매력을 한껏 ..

스크랩 2005.04.15

야후코리아, '라그나로크TCG' 공개시범 서비스

야후코리아, '라그나로크TCG' 공개시범 서비스출처머니투데이 인터넷판 4/14 야후코리는 13일 오후 3시부터 캐주얼 게임 ‘라그나로크 TCG(Trading Card Game)’의 공개 시범(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라그나로크 TCG’는 인기 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소재로 만들어진 대전형 온라인 카드 게임이다. 원작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세계관을 따르고 있으며, 라그나로크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들과 몬스터들이 카드로 등장한다. 야후코리아는 이번 라그나로크 TCG 서비스를 시작으로 올해 라그나로크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게임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야후코리아는 라그나로크 TCG의 오픈 서비스 시작에 맞춰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진행할 예정이다. 전필수 기자(..

스크랩 2005.04.15

'지스타' 독립법인화 추진

'지스타' 독립법인화 추진출처전자신문 4/14 우리나라가 창설하는 대규모 국제게임전시회인 지스타(G-Star)를 총괄하는 지스타조직위원회가 독립법인으로 바뀐다. 지스타조직위원회(위원장 정동채·진대제 http://www.gstar.or.kr)는 지금처럼 임의단체 성격을 갖고 있는 기구(조직위원회)로서는 신속한 의사결정과 정부 예산의 직접 투입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감안, 조만간 독립법인으로 전환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조직위는 이 같은 방침을 14일 열리는 전체위원회의에서 확정하고 법인전환 작업을 거쳐 내달 중순에 독립법인을 출범시킬 계획이다. 이와 함께 법인 전환 이후에도 공동위원장 체제를 유지하는 한편, 관련 기관에서 파견된 직원들의 소속을 독립법인으로 변경하고 인력 보강에도 나설 방침이다. 이번 독..

스크랩 2005.04.15

RF온라인, 기가 업데이트로 제2 도약

RF온라인, 기가 업데이트로 제2 도약출처디지털타임스 4/14 온라인 게임업체 CCR(대표 윤석호)은 13일 SF 기반 MMORPG `RF온라인`(www.RFonline.co.kr) 3차 기가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CCR은 3차 기가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들이 희망해 왔던 `2차 전직 시스템`과 튜닝이 가능한 장비 아이템을 대거 추가했다. 또 게임 내 새로운 지역과 퀘스트를 추가했고, 11번째 서버인 `베헤모스`도 공개했다. 이택수기자@디지털타임스

스크랩 2005.04.15

게임빌, '놈' 후속작 공개

게임빌, '놈' 후속작 공개출처전자신문 4/14 모바일 게임업체 게임빌(대표 송병준 http://www.gamevil.com)은 90만 다운로드라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놈’의 후속작 ‘놈투’를 내달 선보일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전작과 같이 휴대폰을 돌리며 즐기는 ‘놈투’는 유체이탈(Out Of Body)을 소재로 삼아 새로운 세계관을 보여준다. 게임빌은 특히 우크라이나국립우주연구소(NSAU)와 계약을 맺고 연구소가 운영하는 대규모 전파망원경을 통해 게임을 클리어한 ‘놈투’ 유저의 메시지를 60광년 떨어진 행성에 전달할 예정이다. 신봉구 기획실장은 “전작인 ‘놈’이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놈투’는 좀 더 특별하게 만들고 싶었다”며 “많은 유저들이 자신의 꿈과 소망을 외계로 보낼 수 있으..

카테고리 없음 2005.04.15

영등위, PC온라인게임 세부 심의기준 마련

영등위, PC온라인게임 세부 심의기준 마련출처전자신문 4/14 최근 온라인게임의 사행성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게임머니를 현금으로 직접 충전하는 온라인게임은 서비스 자체가 불가능해질 전망이다.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이경순)는 ‘예측가능한 심사기준을 마련하라’는 업계의 요구에 따라 게임머니를 현금으로 직접 충전하는 온라인게임의 경우 이용불가 판정을 내리는 것을 골자로 하는 ‘PC온라인게임 세부 심의기준(안)’를 마련하고 업계 의견 수렴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기준안 마련은 그간 심의를 바탕으로 문제점으로 지적된 사항이나 모호한 규정을 세분화해 예측가능한 기준을 마련함으로써 등급분류의 원활함과 공정성을 유지하고 사후관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영등위는 설명했다.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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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포털·게임 日열도 점령

국내 포털·게임 日열도 점령출처파이낸셜뉴스 4/14 국내 포털 및 게임업체들이 일본의 게임포털, 온라인, 커뮤니티 시장에서 업계 1위를 차지하는 등 일본시장을 휩쓸고 있다. 13일 NHN이 일본 인터넷시장을 분석한 자료에 의하면 올해 일본의 인터넷 광고시장 4조원, 온라인게임 시장 3000억원으로 각각 지난해보다 30∼4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일본 인터넷 사용자가 68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온라인게임, 게임포털 등 경쟁력을 갖춘 국내 기업들이 일본에 진출해 관련업계 1위를 차지하는 등 일본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NHN재팬은 독립법인으로 지난 2000년 일본에 진출해 현재 회원수 730만명, 동시접속자수 10만명을 기록하며 일본내 온라인게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게임종류..

스크랩 2005.04.15

다음날 하기 [밀착취재] 모바일게임 정액제 정착, 유저들 반응은 ‘싸늘’

다음날 하기 [밀착취재] 모바일게임 정액제 정착, 유저들 반응은 ‘싸늘’출처경향게임스 4/12 통신료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이통사들의 요금제들이 줄줄이 출시되고 있음에도 불구 이에 대한 실제적 유저들의 인식 부재가 모바일 업계의 발목을 붙잡고 있다. 한 동안 말이 많았던 각 통신사의 월정액 관련 요금제의 정착이 마무리 된 상태지만, 이를 놓고 업계나 유저들의 반응은 ‘냉담한’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네트워크’에 대한 유저들의 심한 거부감이 일차적 문제기도 하지만, 정작 이를 돌이킬 수 있는 요금제를 내놓고도 뚜렷한 홍보의 여력이 없다는 점에서 업계는 발만 구르고 있는 상태. 새로 정착된 요금제와 현 시점의 해결책을 강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지지부진하던 월정액 요금정책 초기 정착 시기 패킷..

카테고리 없음 2005.04.14

게임빌, '물돌' 미국, 유럽 서비스

게임빌, '물돌' 미국, 유럽 서비스출처게임동아 4/12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최근 영국의 메이저 퍼블리셔인 디지털 브릿지(Digital Bridges)와 계약을 맺고 자사의 원버튼 모바일 게임 '물가에 돌튕기기(이하 '물돌')'를 미국, 유럽 등의 모든 이통사에 서비스하게 됐다고 12일 발표했다. '물돌'은 돌을 물에 튕기는 '물수제비'를 소재로 한 원버튼 게임으로, 지난 해 여름 국내의 전 이동통신사로 출시한 이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 이 게임을 계약한 디지털 브릿지 사는 기존에 EA의 모바일 게임을 전문으로 퍼블리싱하던 퍼블리셔로, 이번 계약으로 게임빌의 '물돌'은 올해 여름 전세계에 서비스될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 브릿지의 부사장인 폴 맥리온니(Paul M..

카테고리 없음 2005.04.14

게임 한류의 과제

게임 한류의 과제출처더게임스 4/12 일본인을 PC플랫폼으로 끌어들여라 대다수 유저 콘솔에 익숙.. 로컬라이징 통해 접근성 높이는 것이 과제 도코 심장부인 시부야나 아키하바라 등지에서 ‘한게임’이나 ‘마비노기’와 관련된 대규모 이벤트가 벌어지고 우리 기업들이 일본에서 수백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는 것은 우리 게임의 위상이 얼마나 높아졌는지 체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이제 막 온라인 게임 시장이 형성되고 있는 일본에서 우리 게임사들이 지속적으로 주도권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넘어야할 과제도 적지 않다. 우선 첫번째 과제가 콘솔게임에 익숙한 유저들을 어떻게 PC 플랫폼으로 끌어들이느냐의 문제다. 일본 온라인 게임 시장은 아직 콘솔이나 아케이드 시장에 비해 절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개척 가능성도 높지만 유..

스크랩 2005.04.14

日수도 도쿄 인수하는 게임 등장

日수도 도쿄 인수하는 게임 등장출처머니투데이 인터넷판 4/13 교과서 왜곡, 독도 문제로 인한 반일감정이 고조되는 가운데 한 게임업체가 일본의 수도 도쿄를 인수하는 게임을 선보여 화제다. CJ인터넷은 엔터테인먼트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의 주사위 보드게임'리치리치'에 한중일 아시아맵(Part2)을 추가, 일본의 수도 도쿄를 인수할 수 있도록 했다고 12일 밝혔다. '리치리치'는 전국을 돌며 지역을 사고 발전시켜 최고의 수익을 올리는 부루마블형 주사위 보드게임이다. CJ인터넷 측은 "'리치리치'Part2에 북한지역을 포함한 한반도 전역과 일본, 중국을 배경으로 서울, 평양, 도쿄, 베이징 등 4개국의 주요도시 50여 곳을 등장시켜 게임 속에서 세계 도시를 인수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

스크랩 2005.04.14

감마니아 '거상', 학교폭력 근절 아이템 만들었다

감마니아 '거상', 학교폭력 근절 아이템 만들었다출처전자신문 4/13 온라인게임에 학교폭력 없애기 아이템이 등장한다. 감마니아코리아(대표 앨버트 류)는 인기 온라인게임 ‘거상’을 통해 이용자 스스로가 학교폭력에 반대하고, 근절하겠다는 다짐을 하면 ‘화해의 사과 모자’ 아이템을 제공하는 ‘신바람 나는 학교만들기’ 이벤트를 이달말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거상 전체 이용자의 70%가 10대 학생들이란 점에 착안해 기획됐으며, ‘무조건 안된다’는 전달식 계몽활동에서 벗어나 이용자 스스로가 근절 약속에 동의하고 이를 다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능동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친밀감을 위해 청소년보호위원회(위원장 임선희)로부터 ‘왕따 없는 세상’, ‘중고생용 학교폭력 예방교재’ 등의..

스크랩 200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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