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스터, 중국 상용화 개시출처지데일리 5/24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의 온라인게임 '트릭스터'(www.trickster.co.kr)가 지난 5월 19일 중국에서도 상용화를 시작하여 본격적인 인기 몰이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평균 PC 사양이 높지 않은 중국 시장에서 2D MMORPG라는 특성을 잘 살려 선전하고 있는 트릭스터는 라그나로크 등 귀여운 MMORPG에 특히 열광하는 중국 유저들에게 ‘포스트 라그나로크’로 불리우고 있다는 것. 한편 현재 국내와 중국, 일본 등 3개국에서 서비스 중인 트릭스터는 곧 대만 등 타 아시아 국가에도 수출될 예정이다. 한편 엔트리브소프트는 "트릭스터는 유저들의 관심이 꼭 신규 런칭 게임에만 집중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꾸준하고 지속적인 패치를 이어가는 게임에겐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