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인터넷 그랑프리서 대상출처전자신문 5/26 국내 대표 인터넷기업 NHN이 올해의 인터넷 그랑프리 종합대상 업체로 선정됐다. 신산업경영원 인터넷 그랑프리 시상위원회(위원장 경상현·전 정보통신부 장관)는 ‘제7회 인터넷 그랑프리 종합대상’에 NHN을, IT 윤리대상에는 박영식 광운대 총장을 각각 선정했다고 25일 발표했다. 6개 부문별 상에는 △검색포털 KTH △CP 야호커뮤니케이션 △EC/B2B 아이마켓코리아 △커뮤니케이션 애니유저넷 △웹캐스팅 브이티브이 △정보보호 이니텍이 각각 선정됐다. 종합대상에 선정된 NHN(대표 김범수·최휘영)은 검색포털 네이버와 게임포털 한게임을 운영하면서 각종 인터넷 서비스 지표조사에서 선두지위를 지키고 아시아 최고 인터넷 인터넷그룹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점이 높은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