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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A 게임대전-(7)짜요짜요 레이서

ASSA 게임대전-(7)짜요짜요 레이서출처스포츠서울 9/17 ‘젖소야, 너는 내가 지키마.’ 자동차 레이싱 게임인 ‘짜요짜요레이서’는 호시탐탐 젖소를 노리는 침입자들과 자동차 경주를 벌이는 게임이다. 이기면 악당들이 더 이상 집적대지 않는 반면 지면 젖소 20마리를 줘야 한다. 전작인 ‘짜요짜요타이쿤’의 앙증맞은 캐릭터들이 그대로 등장한다. 코너링이나 빠른 속도가 중요한 일반 레이싱게임과 달리 들이박기, 길막기, 아이템 사용, 타이어 내구도 유지 등이 승패의 관건이다. 이용하려면 ‘멀티팩→자료실(모빌샵)→ASSA게임대전’에서 내려받거나 ‘**426+통화버튼’후 수신된 메시지를 통하면 된다. 핫코드 기능이 있는 휴대폰의 경우엔 먼저 카메라 버튼을 누른 후 메뉴에서 핫코드를 선택한 다음 카메라로 핫코드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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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세계각국 WCG 예선전 이벤트

삼성전자, 세계각국 WCG 예선전 이벤트출처전자신문 9/17 세계 최대 게임대회 ‘월드사이버게임즈(WCG)2004’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가 각국에서 벌어졌던 WCG 열풍 일화를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각국 WCG 예선전 중 가장 열기가 뜨거웠던 곳은 중남미 지역. 삼성전자에 따르면 브라질 예선에서는 참가자들의 경우, 입장료 대신 곡류 등 음식물을 1Kg씩 기증하고 이를 고아원과 빈민시설에 보내는 자선활동을 펼쳐 브라질 언론으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칠레 예선전에서는 록콘서트, 미스 WCG 선발대회 등 각종 이벤트가 함께 펼쳐져 현지 젊은이들의 환호를 받았다. 인도에서는 도미노피자의 협조로 WCG피자 메뉴가 신설되는가 하면 도미노피자 매장이 WCG 공식 참가접수처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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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쾌한 타격감으로 선보인 '철권5'

호쾌한 타격감으로 선보인 '철권5'출처MBC게임 9/15 데일리 게임통신 9월15일 방송 앵커멘트 - 침체된 아케이드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아케이드 대작, ‘철권 5’의 출시가 다가오면서 많은 팬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오늘 출시 이전, ‘철권 5’를 최초로 만날 수 있는 공개 시연회 및 개발자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그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오늘 오후 1시,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철권 5 국내 최초 공개 시연회 및 개발자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철권 5’의 프로듀서이자, 총 책임자인 ‘나카타니 하지메’씨와 프로듀서인 ‘아카마츠 쇼이치로’씨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철권 5’의 동영상 상영과 함께 ‘철권 5’의 15개의 스테이지, 새로운 대전 시스템인 ‘롱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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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게임으로는 최초로 100% 한국어음성 도입

블리자드게임으로는 최초로 100% 한국어음성 도입출처게임메카 9/15 글 : 게임메카 윤주홍 게임메카는 블리자드가 제작 중인 온라인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WOW)’의 한국어 음성더빙현장 동영상을 촬영, 공개한다. WOW의 한글음성 더빙은 게임사운드 전문제작업체 무사이가 비벤디유니버셜게임즈 및 블리자드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WOW에 삽입될 각종 캐릭터와 NPC들의 대사가 주 내용이다. 음성더빙을 진행하고 있는 무사이(Musai)는 2000년 8월 설립된 게임사운드 전문제작업체로 오디오 분야 경력 10년 이상의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회사. 현재 헤일로 시리즈를 비롯 무수한 게임의 더빙을 진행하고 있는 무사이는 과거 게임메카를 통해 디아블로 2,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오프닝 영상을 한국어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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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미니미니게임즈 SKT 통해 서비스

다날, 미니미니게임즈 SKT 통해 서비스출처전자신문 9/17 유무선 콘텐츠업체 다날(대표 박성찬)이 1인칭 표적 슈팅게임 ‘미니미니게임즈·그림’를 17일부터 SK텔레콤 네이트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미니미니게임즈’는 9개의 문에서 쏟아져나오는 총알을 피해가며 적을 물리치는 방식의 게임으로, 일반인들 속에 섞여있는 적들만을 골라내 맞춰야 하기 때문에 빠른 손놀림과 정확한 판단력을 요한다. 특히 게임 중 총알 회피 기능을 둬 적의 총알을 보는 짧은 순간에 총알 피하기 버튼을 눌러야 하는 등 조작의 재미에 중점을 맞췄다. 한 단계를 넘어갈 때마다 또 다른 미니게임을 등장시킴으로써 단조롭지 않은 게임진행이 가능하며, 단계 성공할 때마다 총 9개에 이르는 미니게임을 획득할 수 있어, 나중에 모아둔 미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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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온라인 하루만에 동시접속자수 2만7000명 기염

로즈온라인 하루만에 동시접속자수 2만7000명 기염출처전자신문 9/17 온라인게임 ‘로즈온라인·그림’이 서비스 하루 만에 동시접속자 2만7000명을 돌파했다고 퍼블리싱 회사인 그라비티(대표 김현국)가 16일 밝혔다. 트리거소프트(대표 김문규)가 개발한 ‘로즈온라인’은 서비스가 시작된지 1시간만인 15일 오후 3시 동시접속자수가 1만명을 돌파한 뒤 꾸준히 상승, 밤 11시에 2만7000명을 돌파했다. 또 사용자들이 크게 몰리면서 게임 다운로드가 과부하에 걸리는 등 홈페이지( http://www.roseonline.co.kr)에는 게임접속을 문의하는 글이 수백건씩 올라왔다. 15일 오후 8시 페이지뷰는 180만건에 달했고 네이버 검색순위에도 8월 대비 100계단 이상 뛰어오른 6위에 랭크됐다. 그라비티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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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단신] 세계적인 히트작 '심즈2(Sims2)' 발매

[게임단신] 세계적인 히트작 '심즈2(Sims2)' 발매출처스포츠서울 9/17 ●세계적인 히트작 ‘심즈(Sims)’ 시리즈의 후속작인 PC게임 ‘심즈2(Sims2)’가 나왔다. EA코리아가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심즈 시리즈의 후속작인 심즈2를 PC용으로 발매했다. 심즈 시리즈는 지난 2000년 처음 출시된 이래 확장팩까지 전 세계적으로 2700만장 이상 판매된 ‘21세기 최대의 히트 게임’. 심즈2는 3D그래픽이 도입돼 게이머가 캐릭터의 피부, 얼굴모양, 머리색 등 신체조건과 의상, 액세서리 등을 직접 디자인 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또 성장·수명과 유전자 시스템을 도입해 캐릭터가 아동에서 청소년, 성인으로 성장하고 가족을 이뤄 자녀를 낳으며 외모와 성격까지 유전자를 통해 자녀에게 물려주게 된다. ●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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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가 부럽지 않네~~!

MMORPG가 부럽지 않네~~!출처지데일리 9/16 캐주얼게임 대박 이어져 최근 국내 게임계에서 MMORPG를 능가하는 캐주얼게임 속속 등장, 눈길을 끌고 있다. 메이플스토리, 비앤비, 겟앰프트, 팡야, 카트라이더 등이 그 대표주자. 이들 게임은 회원수는 물론 동접과 매출면에서 왠만한 MMORPG를 능가하고 있다. 2001년 넥슨에서 선보인 ‘비엔비’는 회원 수 2500만명을 넘어섰고 최고 동접자 35만명과 월 매출 10억원 이상을 기록하며 캐주얼게임 대박 시대의 포문을 열었다. 이를 이어 2003년에는 넥슨의 ‘메이플스토리’와 윈디소프트의 ‘겟엠프드’가 각각 회원수 750만명, 700만명 등을 돌파했다. 매출에서도 이들 게임은 각각 월 평균 15억원과 10억원 이상을 나타냈다. 최근에는 한빛소프트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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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산업 진흥법 초안' 주요 내용과 전망

'게임산업 진흥법 초안' 주요 내용과 전망출처전자신문 9/17 * 게임 등급분류 2단계로 축소 (전자신문 9/17) 게임물 등급분류체계가 ‘전체이용가’와 ‘청소년이용불가’로 이원화되고 등급심의 기관도 영상물등급위원회에서 대통령이 정하는 별도의 등급분류기관으로 이관될 전망이다. 문화관광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게임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가칭)’ 초안을 마련하고 오는 21일 공청회를 거친 뒤 가을 정기국회에 입법 상정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마련된 ‘게임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 초안은 현재 영등위가 시행하고 있는 전체 이용가, 12세 이용가, 15세 이용가, 18세 이용가 등 4등급 분류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전체이용가’와 청소년은 이용할 수 없는 ‘청소년 이용불가(4장 19조..

카테고리 없음 2004.09.20

[IT단신] 모바일게임 공동협약 체결

[IT단신] 모바일게임 공동협약 체결출처스포츠서울 9/17 ●문화관광부 산하 한국게임산업개발원(원장 우종식)과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은 15일 국내 모바일게임 산업발전 및 모바일게임분야 고급인력양성을 위해 모바일게임 공동협약을 한국게임산업개발원 대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로 한국게임산업개발원과 다음은 국내 모바일게임 관련 전분야에 대해서 포괄적인 정보공유, 교류협력을 진행하게 됐다. 다음은 게임산업개발원에 입주하고 있는 모바일게임 개발사들을 대상으로 제안창구를 마련하고 게임심사를 통해 이동통신사 서비스지원 및 업무 지원, 마케팅 지원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우수 모바일 컨텐츠는 자금지원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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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프로듀서 서관희

게임 프로듀서 서관희출처세계일보 9/16 게임은 새로운 시대의 미디어입니다. 기술 발전에 따른 인간의 한 표현 방식이지만, 먼 미래에 다가올 ‘가상공간’의 원시적인 모습일 수도 있습니다. 이미 게임은 기술과 예술의 모호한 정점에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죠. 새로운 세대와 새로운 감성을 낳기도 합니다. 요즘 줄넘기, 구슬치기, 술래잡기를 하는 초등학생들을 보신 적이 있나요. 그들에게 이런 전통 놀이를 즐기게 하는 건 어쩌면 시대착오적인 발상일 수도 있습니다. 그들이 ‘놀이’를 통해 배우고 느끼는 감성은 이미 기성세대가 짐작하거나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 것이니까요. 그렇다고 무심코 바라볼 순 없겠죠. 최근 몇 년간 온라인게임은 아이템 현금거래, 게임중독 등 많은 역효과를 불러일으켰는데요. 이런 부분을..

카테고리 없음 2004.09.20

'WOW' 대박일까 쪽박일까

'WOW' 대박일까 쪽박일까출처더게임스 9/11 게임성 뛰어나지만 한국 유저 정서 잡을지는 미지수 총판 업체들은 왜 이렇게 ‘WOW’에 목을 매는 것일까. 앞서 국내 최대 게임인 ‘리니지’나 ‘뮤’ 총판 선정시에도 지금처럼 조명을 받지는 못했었다. 이같은 해답은 한 총판 업계 관계자의 말을 들으면 쉽게 얻을 수 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비벤디측은 ‘WOW’가 동시접속자 7만~8만명을 목표로하고 있다고 한다. 실제 비벤디측에서도 900명을 모집한 1차 클로즈베타테스터 모집때 무려 16만여명이 몰려 18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WOW’가 호응을 얻음에 따라 “‘WOW’가 국내 최대 온라인 게임에 버금가는 동접을 기록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물론 여기서 최대 게임이란 ‘리니지’를 지칭하는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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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비아' 모바일로 뜬다

'트라비아' 모바일로 뜬다출처전자신문 9/16 이네트의 온라인게임 ‘트라비아·사진’가 모바일게임으로 재탄생한다. 모바일게임 전문업체 와우포엠(대표 신헌주)은 이네트와 계약을 맺고 ‘트라비아’ 모바일버전 ‘트라비아 모바일’을 올 연말 서비스를 목표로 개발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트라비아 모바일’은 온라인 게임의 캐릭터와 배경을 이용해 2D환경 유무선 연동 액션 아케이드게임형태로 개발될 예정이다. 또 유무선 연동 게임인 만큼 모바일에서 획득한 아이템이나 경험치가 온라인게임에도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시나리오를 구성할 예정이다. 황우빈 이네트 사장은 “‘트라비아 모바일’의 개발이 초기 단계인 국내 온라인과 모바일 게임 연계 수준을 한단계 끌어 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유무선 동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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