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피폰 대중화 탄력 받았다출처전자신문 4/13 무선인터넷 표준 플랫폼인 위피를 탑재한 휴대폰 보급이 확대되면서 위피 대중화 기반이 크게 넓어지고 있다. 12일 SK텔레콤, KTF, 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에 따르면 3월 말까지 보급된 위피폰은 총 350만대로 나타났다. 1월 100만대, 2월 200만대를 돌파한 것에 이어 급속한 증가 속도를 보이고 있는 추세다. 특히 이달부터는 위피 탑재가 의무화되면서 신형 단말기가 쏟아지는 등 위피 대중화 기반이 한층 확대되고 있다. 관련업계에서는 4월말에는 위피폰 보급이 500만대 수준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3월말까지 보급된 위피 단말기는 SK텔레콤 238만대, KTF 70만대, LG텔레콤 12만대 등 총 350만대에 달한다. 위피 탑재 의무화 이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