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만든 게임. 하지만 뭔가가 부족한 게임...게임의 분위기와 스토리 모든 것이 좋다.게임은 금요일에 빌려서 일요일까지 3일간.. 뭐 물론 정작 플레이 한시간은 얼마 안되지만..정말 잘 만들었다.3명의 파티원이 함께 다니며, 원할때 파티원을 교채해서 싸우는 방법이라던지..그 외 기타는 반지의 제왕 시리즈와 비슷한 느낌이였다.하지만.... 여기엔 뭔가 양념이 빠진 느낌이였다.뭘까...바로 타격감...타격감이 없다.있긴 하지만 정말 미비했다. 내가 허공을 내리치는지 몬스터를 내리치는지... 별 느낌이 없었다...타격감만 좋다면야... 정말 굿인 게임이였을텐데..거기에 하나 더.. 플레이 타임이 정말 짧다. 물론 레벨을 올려 상위 단계에 도전 할 수 있겠지만. 정작 그렇게 플레이 할 유저가 몇이나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