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메달오브아너 퍼시픽 어썰트 클리어 했습니다.오오.. 이거 정말 작품입니다.시나리오, 구성, 연출, 효과, 그래픽, 타격감, 어느것 하나 빼 놓을 수 없습니다.특히 이미 말씀드렸지만.. 일본군이 적으로 나오는거라 더욱 통쾌합니다.물론 죽으면 기분 드럽습니다.역시 메달오브아너 실망시키지 않는군요..이게 2004년 작품이긴 하지만 사양이 쪼메 높습니다.사양되시는 분은 꼭 한번 해보세요~~~중간 시나리오에 비행 시뮬레이션 (뭐 시뮬이라고 하기까지는 뭐하지만) 모드도 있어서 깜짝 놀란 적도 있었네요..ㅎㅎㅎ 아직 그 감동이 떠나질 않네요..해상도를 높여서 했더니 대사가 너무 작게 나와서 못보고 뛰어넘은 것도 많지만. 역시 MOH였습니다.오늘 밤은 MOH의 감동을 담고 잠자리에 들겠네요. ^^zu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