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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force2 와 키보드의 만남.

회사에서 사용하려고 맥북을 구입했으나.. 생각보다 무거움...2KG이 넘은 노트북을 출근시간이 약 2시간 정도 걸리는 회사에 다닐 생각하니...이건 뭐.... ㅠㅠ사실상 포기..이대로 멈출수는 없다 싶어서.. 결국 PMP 와 키보드 연결...사용하던 PMP는 iStation Netforce2..무선 랜이 내장되어 인터넷이 된다던 그 모델..그래서 여기에 키보드를 연결하기 위해 뒤지던 중...아. 접이식을 사야 하나.. 아니면 돌돌 말아당길 수 있다는 실리콘??고민하다가 ..아. 내가 키보드까지 들고 다닐 이유가 없지.. 싶어서 걍 미니키보드나 사자~해서 QSENN GP-K7000 이 모델을 구입.그래서 연결했다. 잘어울리지않나요..ㅋㅋㅋ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회의 할 때 키보드랑 PMP 랑 들고 들어..

카테고리 없음 2008.12.13

맥북 구입한지 벌써 3주..

노트북을 구입하고 싶었다.. 어떤걸 구입할까 고민고민.. 요즘 넷북도 많이 나오던데 넷북을 살까 고민하다가 걍 맥북이나 사볼까... 왠지 맥북에 꽂혀 맥북을 사려 했는데.. 신형이 나온단다. 그래서 또 기다리고... 한 3개월은 기다린거 같다. 결국 맥북이 출시.. 하지만 결국 좌절... 환률 때문에 예상가격보다 엄청난 가격의 압박.. 결국 3개월을 기다려 구형 맥북을 사고 말았다. 그것도 402a ... 403a는 구입당시 찾아 볼 수가 없었는데.. 그리고 램만 업글하여 약 3주 정도 사용..~ 이제 슬슬 맥에 익숙해져 간다~ 생각보다 편하기도 하고.. 사실 윈도우랑 크게 차이나는 부분도 없는것 같다. 그만큼 익숙해진건지는 몰라도~ ㅎㅎㅎ 일단 이 카테고리에는 맥북에 대한 내용으로 채워나가야 겠다.~ ..

카테고리 없음 2008.11.30

내방..

내가 잠을 자고 책도 보고, PC도 하고 게임도 하는 나의 방...지난 토요일 하루종일 정리했는데도.. 여전히 정리한 티는 나지 않는다.ㅠㅠ 어떻게 정리해야 깔끔한 방을 사용할 수 있는거지??내 컴퓨터 책상.. 이미 책상 위에 뭔가가 가득 올라서 있다. 모니터 좌우로는 우퍼와 게임기...Xbox와 PS2가 나란히 왼쪽에 있다. 모니터 바로 옆에는 유선 전화기와 그 왼쪽에는 070 인터넷 전화기... 내 책상.. 이젠 노트북이 올라가 있는 ... 그래도 학생때 공부하던 책상이였는데 이젠 책상 밑이 창고가 되어 무엇인가가 가득 차 있다.책은 뭐 이리 많이 산건지.. 책장 하나 더 사고 싶다. ㅠㅜ 창문이 완전히 가려 지겠군. zuke

카테고리 없음 2008.11.19

NV100HD 뷰티샷 살펴보기

NV100HD는 똑딱이.. 자동 카메라 이다.물론 GX-10 이라는 DSLR을 사용하고 있지만. 역시나 무게와 부피때문에 마음대로 가져다닐 수 없고..가지고 다녀도 서브 카메라의 필요성이 느껴질때가 많다.NV100HD는 서브 카메라로서 부족함이 없는 듯 하다.따라서 NV100HD의 몇가지 기능을 사진과 함께 살펴볼까 한다.1. 뷰티샷 아래 사진은 뷰티샷을 적용하지 않은 사진이다. 얼굴의 약간의 잡티가 보이는 듯하다.----> 뷰티샷 적용 후.뷰티샷의 기본 값인 2단계를 사용하였다. 얼굴의 잡티가 없이 깨끗하게 보인다. ^^ 이쁘게 찍고 싶으면 뷰티샷을 사용해야겠다.~

카테고리 없음 2008.11.15

2008/11/08 - VLUU 늦가울 출사 여행

벌써 출사를 다녀온게 일주일이 훌쩍 지나버렸다.. 개인적으로 사진을 찍으러 다닌다.. 라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인거 같다. 그래서 평소에는 그다지 풍경이나 인물 사진을 찍을 일이 거의 없이 매일 바쁜 일상 속에서만 살아가는 듯하다. 이번 VLUU 늦가을 사진촬영을 통해 가을을 볼 수 있고. 내 카메라에 풍경과 인물을 담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 출사는 파주였다. 여의도에서 출발하여 처음 도착한 곳은 벽초지. 사실 그 동안 서울 근교에 이런 곳이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었다. 벽초지는 그리 넓지는 않았지만. 사진 찍을 만한 장소가 많은 곳인거 같다. NV100HD NV100HD NV100HD GX-10 GX-10 GX-10 GX-10 벽초지에서 점심을 먹고 두번째 장소로 이동했다.. 임진각 평화공..

카테고리 없음 200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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