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E3'는 한국천하출처전자신문 5/10 ‘2005 E3는 한국판’ 오는 18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개막되는 세계 최대 게임전시회 E3에 한국 게임업계를 대표하는 기업과 CEO들이 대거 참가, 한국 게임산업의 위상을 드높일 전망이다. 기업들로는 이미 글로벌기업 반열에 들어선 엔씨소프트와 웹젠을 비롯, 20여개사가 그동안 준비해온 차기작을 선보일 계획이어서 이번 E3는 세계적인 유력 개발사와 플랫폼 홀더들의 한국 게임업계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고조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에는 또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과 김정주 넥슨 창업주, 김정률 그라비티 회장, 김남주 웹젠 사장, 김영만 한빛소프트 사장 등 게임업계 1∼5위를 달리는 기업들의 이른바 ‘5김 CEO’가 모두 참석할 예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