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기만 하는 게임은 가라”출처서울경제 5/23 게임을 하면 집중력이 높아지고 창의력이 개발된다는 연구결과는 많지만 자녀들의 학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 부모는 많지 않다. 하지만 다양한 역사적 사건들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것은 물론, 경제학이나 경영학의 원리를 체험할 수 있는 게임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처음부터 학습을 위해 만들어진 게임들도 많이 나와있다. 온라인 게임 ‘군주 온라인’과 ‘거상’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조선시대의 정치체계나 생활 풍습 등을 익힐 수 있다. 군주 온라인에는 이순신, 권율, 최무선 등 역사적 인물과 남한산성, 경상우수영, 안동하회마을 등 역사적 지명도 자주 등장해 간접적인 역사 교육의 장이 된다. 특히 거상의 경우에는 물건을 구입ㆍ판매해 수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