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3]엔씨 사장, "2년후 미국매출 국내 수준으로 "출처머니투데이 5/19 [머니투데이 전필수 기자]국내 선두 게임업체 엔씨소프트가 미국 시장을 국내 시장과 맞먹는 주력시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은 18일(현지시각) 미국 LA에서 개막한 세계최대 게임쇼인 'E3((Electronic Entertainment Expo) 행사장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년 하반기쯤이면 미국에서 서비스하는 게임 수가 한구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라며 "매출도 내후년(2007년)이면 국내와 맞먹는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01년 '리니지I'을 시작으로 미국에 진출한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시티오브히어로'와 '리니지II'를 상용화하며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특히 시티오브히어로가 인기를 끌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