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게임폰 후속 모델 '지지부진' 원문날짜등록일2005년10월04일출처전자신문 단말 제조사들이 판매 부진을 이유로 잇따라 후속 게임폰 출시를 연기해 이통사들의 대용량 게임 서비스 활성화 시기도 다소 지연될 전망이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LG전자, SKY텔레텍 등의 단말 제조사들은 후속 게임폰의 출시를 내년 상반기 이후로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SK텔레콤, KTF가 지난 4월 개시한 대용량 게임서비스인 ‘GXG’ ‘지팡’에 맞춰 각각 첫 게임폰을 출시했으며 당초 올해 안에 2차 단말기도 선보일 계획이었다. 제조사들이 후속 게임폰 출시에 미온적인 것은 1차 게임폰의 판매가 당초 기대 보다 크게 부진했기 때문이다. SKY텔레텍의 ‘IM-8300’만이 15만대 이상의 높은 판매고를 기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