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블로그를 잘 안하다 보니... 지난일을 쓰게 되어 버렸다...하여간.~최근 들어 왜이리 내 헨펀이 수난을 겪는지.. ㅠㅜ작년 가을에 7개월치 헬스를 끊어놓고 일주일 밖에 가지 않아 작년 말에 2개월 연기를 시켜놨었다..그리고 지난주 화요일 부터 다시 헬스를 시작.!!!그래 올 여름 한번 준비해보는 거지..헬스는 점심을 간단히.. 바나나를 먹고~ 점심 시간에 열심히~헬스를 마치고 키를 반납하려 할 때... 헉..!!! 내 헨펀이 없다..분명... 갈 때는 있었는데...후다닥 뛰어 들어들어가서 탈의실을 몽 땅 뒤졌으나 .. 사라진 헨펀...곰곰히 생각해보니.. 빨래 사이에 들어간듯...평소에 진동으로만 해 놓으니.... 소리가 들릴리 없고...그래도 빨래들을 몽땅 뒤졌으나.. ㅠㅜ 전화는 보이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