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게임 전용폰 실감나네출처매일경제 4/19 모바일 3D게임 시장이 기지개를 펴면서 단말기 제조사들도 3D게임을 지원하는 게임 전용 휴대폰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6일 3D 진동 게임폰인 SCH-G100(SK텔레콤용)과 SCH-G1000(KTF 용)을 출시했다. 이 휴대폰은 2.2인치 대형 가로 LCD화면을 채택하고 손을 통해 전달되는 진동 을 통해 게임을 실감 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다. 외장 메모리를 이용해 대용량 게임도 휴대폰으로 즐길 수 있으며 8가지 방향키 와 게임 전용 버튼을 활용해 방향전환, 점프, 무기발사 등을 조작할 수 있다. 삼성전자의 3D 진동 게임폰은 TV 출력 기능이 있어 TV에 연결하면 보다 큰 화 면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LG전자는 지난 1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