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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를 꽁꽁 얼리는 오싹~ 오싹~ 호러게임

'열대야'를 꽁꽁 얼리는 오싹~ 오싹~ 호러게임출처더게임스 8/7 무데위 쫓는 공포물 입맛따라 '100배 즐기기' 같은 호러영화를 봐도 재미있다는 사람과 재미없다는 사람으로 나뉜다. 이것은 작품의 질이 문제가 아니라 취향의 차이다. 영화 뿐만 아니라 게임도 마찬가지로 유저의 개성에 따라 적절한 작품이 따로 있다. 자정이 되기를 기다려 불빛을 모두 차단한 채 PS2나 PC의 전원을 올리는 유저에게는 최강의 공포게임이 맞을 것이고 호기심이 많지만 심약한 유저에게는 눈 딱 감고 소리지르며 온 사방에 총알을 난사하는 게임이 적당할 것이다. 호러 게임도 이젠 맞춤 시대인 것이다. # 무엇이든 홀로, 혼자가 즐거워 - 독불장군 스타일 “게임은 오로지 혼자 해야 제 맛이다.” 이렇게 외치는 유저는 의외로 많다. PC..

스크랩 2004.08.14

올림픽 영향..게임시간 줄 듯

올림픽 영향..게임시간 줄 듯출처머니투데이 인터넷팥 8/13아테네 올림픽 중계 방송 시청이 온라인 게임 플레이 시간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의견이 한 게임업체 직원들의 설문조사에 의해 나타났다. 12일 CCR㈜(대표 윤석호 www.X2game.com)는 최근 자사 직원을 대상으로 ‘아테네올림픽 관련 이메일 설문조사’를 한 결과, 80% 이상이 이번 아테네올림픽 시청이 온라인 게임 플레이 시간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답변했다. 모두 205명이 참여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직원들은 ‘올림픽 중계 방송 시청이 온라인 게임 플레이 시간에 영향을 줄 수 있느냐’는 질문에 ‘조금 있을 것 같다’고 응답한 직원이 66%로 가장 많았고, ‘많이 있을 것 같다’고 답한 직원만도 15%에 이르는 등 81%가 올림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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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온라인게임 인기순위 TOP10

중국의 온라인게임 인기순위 TOP10출처게임메카 8/12 글 : 게임메카 김광택 [04.08.12 / 14:10] 다음은 중국의 포털사이트인 시나닷컴에서 지난 7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인기투표 순위다. 순위 게임이름 득표수 (2004년 8월 11일 현재) 1 검협정연 온라인 972 2 크레이지 아케이드 비앤비 919 3 A3 871 4 헌원검 온라인 811 5 리니지 2 784 6 몬스터 & 미 682 7 라그나로크 660 8 뮤 650 9 대화서유기 2 633 10 미르의 전설

스크랩 2004.08.14

게임장용 철권5, 메가엔터프라이즈에서 국내 출시

게임장용 철권5, 메가엔터프라이즈에서 국내 출시출처게임신문 8/12 * 일본 남코와 국내 파트너쉽 체결 메가 엔터프라이즈(대표 이상민)는 12일 일본 남코에서 개발 중인 대작 아케이드 게임“철권5”(ARC)를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아케이드 대전 격투 게임으로 큰 인기를 끌어온 “철권”시리즈는 일본 남코사의 유명 격투 게임으로 현재 개발 중인 “철권5”가 새로운 신작이다. 메가엔터프라이즈는 작년 이후 남코의 “타임크라이시스3”를 국내 출시하면서 파트너쉽을 이어왔고 올해 아케이드 최고의 기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철권5”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게 되었다.국내 아케이드 게임 시장의 최근 불황으로 인해 새로운 게임 시스템의 출시가 거의 없는 가운데 이루어진 이번 “철권 5”의 국내 출시 ..

스크랩 2004.08.14

[기고] 게임 성공 키워드는 대중성

[기고] 게임 성공 키워드는 대중성출처머니투데이 8/13 [머니투데이 김남주 웹젠사장]얼마전, 칸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우리 영화가 있었다. 나는 그 영화를 꽤나 인상깊게 봤다. 관람이 끝나고 영화관 문을 나서는 순간, 뭐라고 명확히 설명할 순 없었지만 가슴이 답답해짐을 느꼈다. 영화에 비해 `게임'이라는 콘텐츠의 문화적 위상은 아직 멀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저 연속촬영으로 기록한 필름의 화상(畵像)을 스크린에 투영(投影)해 나타나는 움직임있는 영상을 보여주는 것뿐인데.이런 모든 상황들이 분명 영상 하나만으로 이룩한 결과는 아닐 것이다. 영상에 담을 무언가를 결정하는 과정이 있었을 테고, 실제로 그 영상을 제작한 사람들이 있었을 테고, 그 영화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

카테고리 없음 2004.08.14

휴대전화 게임 바이러스

휴대전화 게임 바이러스출처문화일보 8/12 (::은밀한 메시지 노출 위험::)휴대전화로 게임을 불법 다운로드 받았다간 큰 낭패를 당할 수도 있다.BBC 인터넷판은 11일(현지시간) “지난 6월 세계최초로 휴대전화 바이러스 ‘카비르’가 발견된데 이어, 이번에는 휴대전화용 게 임 바이러스까지 등장했다”고 보도했다.‘모스키토(모기)’란 이름의 게임을 불법으로 다운로드 받았을 경우 감염되는 이 바이 러스는 휴대전화기 자체를 망가뜨릴 정도로 악성은 아니다. 하? 嗤?사용자가 게임을 하는 도중, 휴대전화에 남아 있는 문자메시 지를 내장된 전화번호들로 무단 전송해버린다는 것. 따라서 은 밀한 메시지가 남에게 노출될 위험이 있다. 이 바이러스는 카비 르 바이러스처럼 노키아, 지멘스, 소니 에릭슨 등이 생산한 휴대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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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의 전설2 계약 중요성 인식 계기

미르의 전설2 계약 중요성 인식 계기출처지데일리 8/12 중국 진출때에는 꼼꼼한 계약 체결이 관건 세계 온라인게임 역사상 가장 많은 동시접속자를 기록하고 있는 게임은 중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미르의 전설2’다.‘미르의 전설2’가 온라인게임에 있어 갖는 의미는 두가지라 할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동시접속자수를 기록했다는 점과 ‘미르의 전설2’의 중국 진출로 중국시장 가능성에 대해 국내 온라인게임 업체들이 눈을 떴다는 것이다.‘미르의 전설2’가 중국에서 기록했던 최고동시접속자수는 무려 80명이었다. 국내에서 가장 잘 나간다는 ‘리니지’의 최고 동시접속자수가 15만명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무려 5배 이상이다.‘미르의 전설2’를 개발한 업체는 국내 온라인게임 업체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그러나 위메이드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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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저작권 '묻지마 공세'

모바일게임 저작권 '묻지마 공세'출처전자신문 8/13 미국 모바일업체가 국내 업체를 내세워 한국 모바일게임업체들이 자사 게임의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소송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팝캡사가 개발한 퍼즐게임 ‘비주얼드’의 서비스 독점권을 확보했다고 주장하는 스타일네트워크는 12일 “치즈케익프로덕션?다날?엠크레스 등 3개 업체가 ‘비주얼드’를 모방한 모바일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며 서비스를 중지해 줄 것을 요청하고 관련 내용증명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PC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개발사와도 저작권 계약을 하고 PC방 유료 서비스를 주장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업체다. 스타일네트워크는 같은 그림 3개를 나란히 배열해 블록을 없애나가는 ‘비주얼드’ 게임은 미국 팝캡사가 원조로서 이 게임의 모바일 ..

카테고리 없음 2004.08.14

무료선언 '탄트라' 리모델링 승부수 성공할까

무료선언 '탄트라' 리모델링 승부수 성공할까출처스포츠서울 8/13인도풍 MMORPG ‘탄트라’의 독특한 행보가 게임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탄트라는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워크래프트 등 패키지게임 유통업체인 ㈜한빛소프트가 지난해 온라인게임 업체로의 변신을 선언하며 선보인 작품. 국산 온라인게임으로는 처음으로 중세 팬터지 일색의 게임제작 관행에서 벗어나 인도 세계관을 채택해 최초의 동양풍 팬터지라는 신선함과 뛰어난 그래픽으로 초기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지난해 6월 상용화 후 불안정한 서버 때문에 문을 닫아야 했다. ◇게임업체 최초의 리모델링 게임그러나 ㈜한빛소프트는 상용화 실패 후 게임업계에 전례가 없는 ‘리모델링’이라는 승부수를 택했다. 탄트라가 뛰어난 게임성에도 불구하고 서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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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포럼] 모바일게임 산업 정책전환 필요

[게임포럼] 모바일게임 산업 정책전환 필요출처전자신문 8/13 2003년만 해도 모바일 콘텐츠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모바일게임은 세계에서 한국이 가장 앞서 있었다. 그러나 1년이 지난 지금 한국은 어느새 모바일 게임 후진국이 되어 버렸다는 느낌이다. 2003년 6월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과 아이파크의 도움으로 한국의 모바일콘텐츠 업체들은 유럽 수출길에 올랐다. 그곳에서 만난 콘텐츠 업체, 이통사 담당자들은 한국 게임의 높은 완성도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래픽, 속도, 장르 면에서 유럽에서는 상상도 하지 못할 게임들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그러나 1년후 지금 한국의 모바일 게임들은 세계인들의 관심에서 벗어나고 있다. 2004년 3월의 게임개발자콘퍼런스(GDC)에서 유럽과 미국의 모바일 게임은 1년 만에 괄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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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이드게임 수출로 활로 뚫는다

아케이드게임 수출로 활로 뚫는다출처전자신문 8/13 성인용 중심의 사행성 게임에 밀려 도태돼온 아케이드게임이 수출로 활로 모색에 나섰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안다미로?넷돌?유니아나 등 아케이드게임 전문업체들은 콘솔과 더불어 거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북미?유럽?대만?동남아 등 해외 아케이드게임 시장 공략을 통해 제 2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국내 최대 아케이드게임업체인 안다미로(대표 김용환)는 원소스 멀티플랫폼 게임을 지향한 1인칭 슈팅게임 ‘아크쉐이드’가 최근 국내보다 미국?대만?홍콩?인도네시아 등 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기 시작한 상황이다. 특히 미국 현지법인 안다미로USA를 통해 테스트차원에서 진행돼오던 프로젝트가 이번 달 본격적인 게임기 수출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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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웹젠 등 "중국서 게임 개발"

엔씨소프트.웹젠 등 "중국서 게임 개발"출처한국경제 8/13 국내 온라인게임 개발사들이 중국 현지에 앞다퉈 온라인게임 연구개발(R&D)센 터를 설립한다. 이에 따라 세계 온라인게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 업체들의 글로벌화 바람 이 한층 거세질 전망이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 웹젠 한빛소프트 등 10여개 온라인게임 개발 사들이 연내에 중국에 개발 스튜디오(R&D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다.온라인게임 "뮤"로 중국 게임시장에서 선두권에 오른 웹젠은 오는 9,10월께 상하이에 R&D센터를 세운다.이와 관련,게임엔진 개발과 서버 운영 등을 담당할 핵심개발자 20여명을 파견하 고 현지 개발인력을 대폭 확충한다.한.중.대만 등 3개국 합작 온라인게임 개발에 착수한 한빛소프트도 10월께 상 하이에 게임 개발..

스크랩 2004.08.14

'원버튼 모바일게임'이 뜬다

'원버튼 모바일게임'이 뜬다 ‘이제는 원버튼 게임이 모바일게임의 대세’ ‘언제 어디서든 가지고 다니며 즐긴다’는 특성을 갖고 있는 모바일게임, 그 중에서도 버튼 하나로 맘껏 즐길 수 있는 이른바 ‘원버튼 게임’이 각광받고 있다. 현란한 휴대폰 키 조절에 서투르더라도 누구든 한 방향 또는 그의 역방향 키만 조종할 수 있으면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어 초보자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원버튼 게임의 대표주자는 지난해 게임빌이 내놓아 지금까지 스테디셀러를 기록중인 게임 ‘놈’. 휴대폰을 돌려가며 즐기는 색다른 컨셉트와 함께, 버튼 하나로 게임내 모든 조작이 가능한 점이 유저들에게 크게 어필했다. 최근 5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원버튼 게임의 절대 아성을 쌓아가고 있는 ‘놈’은 올해 안에 100만 다운로드 돌파를 ..

카테고리 없음 200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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