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PI 국제표준화 시동걸었다출처전자신문 8/16 국산 무선인터넷플랫폼인 위피(WIPI)가 국제 표준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시동을 걸었다. 한국무선인터넷표준화포럼(KWISF?운영위원장 한기철)을 비롯해 무선인터넷솔루션협회(KWISA?회장 김주혁), 한국형모바일플랫폼표준 국제표준화추진 6개 업체 등은 최근 위피 국제 표준화의 열쇠가 될 자바커뮤니티프로세스(JCP)와 모바일얼라이언스(OMA)에 위피 요소 기술을 제안키로 하고 각각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업계 한 전문가는 “정보통신부가 위피를 내년 4월부터 국내 모든 휴대폰에 탑재토록 하는 상호접속기준을 확정지으면서 관련단체와 업체들이 이제는 국제 표준화에 힘을 쏟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가장 빠르게 움직이는 곳은 한국형모바일플랫폼표준 국제표준화추진 6개 ..